이혼숙려캠프 정수영 이승훈 아내 남편 백키로 다이어트 부부 사랑일까 외모 강박일까 이혼숙려캠프 연출 미등록 출연 서장훈, 박하선, 진태현 방송 2024, JTBC 오늘은 이혼숙려캠프에서 화제의 중심이 된 다이어트 부부 이승훈 정수영 부부의 이야기입니다. 이 부부는 훈훈한 외모와 성공적인 커리어로 눈길을 끌었지만, 실상은 외모 집착과 망언이 가득한 관계로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아내 정수영은 33세로 코딩 강사 겸 사업가, 남편 이승훈도 33세의 강아지 전문 브리더입니다.
두 사람은 청년 창업사관학교에서 처음 만나 8년간 친구로 지낸 뒤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하지만 그 시작이 순탄치 않았습니다 이승훈은 평소 예쁜 여자만 만났다고 자부하며, 정수영이 고백했을 때 뚱뚱한 네가 날 좋아한다고?
라는 충격 발언을 했습니다. 그리고 3개월 안에 20kg을 감량하면 연애를 고려하겠다는 조건을 내걸었고, 결국 아내는 살을 빼고 동거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이것만으로도 기가 막히지만 이후 행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