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좀비남편 박갑원 술주정 난동 입원 결심 이혼숙려캠프 연출 미등록 출연 서장훈, 박하선, 진태현 방송 2024, JTBC 이번 주 이혼숙려캠프는 그냥 예능이 아니었습니다. 보는 내내 진심으로 힘들었고, 감정이입을 넘어서 불쾌감과 충격이 교차하는 경험을 하게 만든 회차였죠.
특히 좀비부부라는 별명이 붙은 박갑원 씨는 레전드를 넘어섰습니다. 그야말로 역대 최악의 방송 장면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남편, 술에 취한 채 길바닥에 머리를 박는 장면은 그냥 예고편에 불과했습니다.
본방에서는 제작진 앞에서 무릎을 꿇고 만원만 빌려달라고 하더니, 갑자기 돌변해 카메라 감독에게 욕설과 위협을 퍼붓는 모습까지 보여줬죠. 시청자들 입장에서는 불쾌감을 넘어 공포감마저 느낄 수준이었습니다 문제는 이게 끝이 아니었단 겁니다.
집에 돌아가서도 아내를 깨우고, 안기려 하고, 욕하고, 모욕을 주는 행동이 반복됐어요. 자는 사람을 흔들어 깨운 후, 너같은 여자랑 누가 사냐, 돈도 없고, 애도 못 낳고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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