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에서 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프랑스 파리 현지 오디션에 도전하며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어놓았다. 이번 방송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수도권 가구 시청률 3.5%를 기록한 것은 물론이고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7%까지 치솟으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렇다면 과연 무엇이 시청자들을 이토록 열광하게 만든 것일까.
이번 도전의 주인공인 이소라는 올해 나이 55세로 대한민국 1세대 슈퍼모델의 전설로 통하는 인물이다. 1992년 제1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이래 패션계의 살아있는 역사로 군림해 왔다. 함께 도전한 홍진경 역시 만만치 않은 이력을 자랑하는 베테랑이다.
올해 나이 47세인 홍진경은 1993년 제2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베스트 포즈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독보적인 예능감과 사업가로서의 자질을 보여주며 대중과 친근해졌지만 본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