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크리에이터이자 유튜버인 헤이지니가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가슴 뭉클한 소식을 전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랜 시간 동안 마음고생을 했던 둘째 아들의 건강 상태에 대한 기쁜 소식을 전한 것이다.
헤이지니는 본명이 강혜진으로 1989년생이며 올해 나이 35세다. 어린이들의 대통령인 초통령으로 불리며 대한민국 최고의 키즈 크리에이터로 엄청난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2018년 결혼 소식을 전한 그녀는 2023년에 첫째 딸 채유를 출산했고 지난해에는 둘째 아들 승유를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유튜브 방송과 육아를 동시에 병행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던 그녀에게 얼마 전 황당한 논란이 발생했다.
바로 둘째 아들을 제외하고 첫째 딸과 남편만 데리고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는 이유로 일부 네티즌들에게 거센 비난을 받은 것이다. 인터넷 커뮤니티와 개인 채널 댓글창에는 둘째가 불쌍하다거나 어떻게 아기를 두고 여행을 갈 수 있냐는 식의 무차별적인 지적이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