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떠난 장시원 PD의 반격? 유튜브 불꽃야구로 대박 신호탄 쏘다 오늘은 JTBC와의 법적 분쟁 한복판에서 새로운 야구 예능을 들고 돌아온 스튜디오 C1의 불꽃야구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2022년부터 최강야구를 이끌던 장시원 PD와 제작사 스튜디오 C1이 방송사 JTBC와의 갈등 끝에 독립을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2025년 5월 5일 유튜브에 불꽃야구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반격에 나섰죠 첫 회는 하와이에서 휴식을 즐기는 선수들의 모습으로 구성됐습니다 시즌을 마치고 떠난 야구단의 모습은 여전히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느낌을 줬고 중간중간 방출되는 선수들의 모습은 예능의 긴장감을 더했습니다 놀라운 건 첫 방송에 대한 반응입니다 공개 58분 만에 동시 시청자 수 10만 돌파 최고 13만이 넘는 실시간 시청자와 함께 5일 만에 284만 조회수라는 기록은 불꽃야구가 단순한 대체 콘텐츠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하지만 이 성공 뒤엔 여전히 JTBC와의 갈등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