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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호와 위장이별설에 폭발! 카톡공개! 도쿄 사진 해명부터 악플러 법적대응 예고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호와 위장이별설에 폭발! 카톡공개! 도쿄 사진 해명부터 악플러 법적대응 예고

나는솔로 31기 옥순은 자신을 둘러싼 끝없는 루머와 의혹에 결국 폭발했다. 영호와의 위장이별설부터 집 도용, 심지어 거주지 특정 루머까지 쏟아지자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5월 27일 종영한 나는 솔로 31기에서 방송 내내 화제의 중심이던 옥순은 최종 선택에서 영호와 커플이 됐다. 하지만 방송 이후 라이브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의 결별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그런데 최근 옥순의 SNS에 의문의 남성과 함께한 여행 사진들이 올라오면서 네티즌들은 영호와의 위장 결별 의혹을 제기했다. 과연 옥순은 헤어진 영호와 다시 만나는 것일까? 이 의문에 옥순은 강하게 반박했다. 문제의 도쿄 여행 사진 속 남성은 영호가 아닌 전 회사 동료라고 분명히 선을 그었다. 오스트리아 여행 사진 속 손도 연인이 아닌 가족의 손이라고 직접 밝히며 위장이별설은 일단락되는 모양새다.

하지만 논란은 또다시 커졌다. 옥순은 과거 집 도용 및 자랑 의혹에도 시달렸었다. 일부 네티즌들이 옥순이 올린 사진을 두고 지인의 고급 주택을 본인 집인 것처럼 속여 올렸다는 황당한 주장을 펼친 것이다. 옥순은 “우리 집 안 누추하다. 저는 이런 것에 결핍도 없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상식적으로 남의 집을 제 집인 것처럼 속이는 게 말이 되냐는 것이다. 루머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선을 넘는 지경에 이르렀다. 옥순은 물론 주변 지인들의 사생활까지 침해하는 심각한 상황이다. 온라인상에서 옥순 지인의 거주지나 아파트 위치를 추측하고 특정하려는 게시물과 댓글들이 무분별하게 확산되었다. 특정인의 주거지 정보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행위는 당사자에게 상당한 불안감과 피해를 초래하는 범죄 우려 행위다. 이에 옥순은 결국 카톡 공개와 함께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현재 관련 게시물과 댓글 캡처본을 모두 수집 및 보관 중이며, 추가 확산 시 선처 없는 강경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못 박았다. 방송 기간엔 프로그램에 피해를 줄까 봐 참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는 뜻으로 보인다. 물론 연예인 아닌 일반인 출연자라 더 큰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지만, 공인에 준하는 인물인 만큼 감정 조절은 필요해 보인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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