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배우 홍이설이라는 이름이 온라인을 달궈 왔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비서 역으로 잠깐 등장했고, 순식간에 실검에 올랐다. 같은 드라마 주연 허남준과의 열애설까지 제기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렇다면 이 신인 배우가 누구길래 이렇게 주목받는 걸까.
1997년생으로 아직은 신인으로 불리는 인물이다. 본명은 이은송으로 알려졌고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출신이라고도 전해진다. 과거 대학내일 표지모델로 이은송이라는 이름이 언급되기도 했다는 사실도 확인된다. 대중에게 생소한 얼굴이라 그런지, 알려지지 않은 정보들이 오히려 궁금증을 키운다.
이번 멋진 신세계에서 그녀가 맡은 역할은 비서로 분량은 길지 않았다. 그러나 단정한 분위기와 청순한 이미지에 시청자들은 매혹된 모습이다. 허남준과 같은 작품에 출연한 사실과 같은 학교 동문이라는 점까지 겹치며 이름이 급속히 퍼진 셈이다. 열애설은 본인이 직접 부인했고, 수업을 함께 들으며 친해진 동료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루머보다 홍이설이라는 새 얼굴 자체가 주목받는 상황이다.
화려하게 데뷔한 스타들과는 달리 긴 무명 시절을 거친 편이다. 독립영화 자궁메이트 같은 작품부터 광고, 단역까지 차근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현장의 다양한 연기 경험이 한순간의 큰 주목으로 이어지게 된 사례로 보인다. 이번 이슈는 양날의 검으로 작용할 수 있기에 조심스럽게 흘러가고 있다. 그러나 홍이설은 열애설을 정리하며 배우로서의 행보에 집중하겠다고 밝힌 만큼, 앞으로의 활동에 관심이 쏠린다. 단정하고 청순한 이미지 덕분에 광고계나 드라마에서 러브콜이 이어질 가능성은 여전히 높아 보인다. 아직은 정보가 많지 않지만, 다음 작품에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더 궁금해진다. 이번 멋진 신세계로 주목받은 홍이설이 과연 다음 작품에서 진짜 멋진 무대를 열어 보일지, 루머보다 그녀의 연기가 더 기대되는 순간이다. #홍이설 #멋진신세계 #허남준 #신인배우 #이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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