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또 논란 영정 해시태그 사진 공개에 팬들 충격 뭐가 불만일까? 오늘은 가수 겸 배우 양동근이 다시 한 번 대중의 도마 위에 오른 이유를 짚어보겠습니다.
단순한 실언이 아니라, 반복되는 돌출 행동이 논란을 키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8일 양동근은 SNS에 #self영정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나왔던 자신의 모습과 장례식장 간판 사진을 올렸습니다. 여기에 성경 구절 나는 날마다 죽노라를 덧붙이며 강한 상징성을 드러냈습니다.
그러나 이 표현은 많은 이들에게 불필요한 불안감을 안겼습니다. 사건의 시작은 지난 1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는 당시 Wash it Whiter than snow라는 성경 문구와 함께 한 공연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그런데 그 무대 주최자가 강성 보수 성향으로 알려진 손현보 목사였던 것이 문제였습니다.
손 목사는 지난해 윤 전 대통령 비상계엄 옹호와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한 인물입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팬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