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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영감과 충격을 줬던 의상들

 나에게 영감과 충격을 줬던 의상들

웹디가 패션에서 영감을 얻는 법 [헐벗은 의상들은 배제함] 어도비를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기술 보다 중요한 것이 번뜩이는 아이디어다 1997 가을 머글러 Mugler couture [요즘 난리 난 노팬츠 시스루룩 패션의 1997 머글러] 요즘 패션은 더 이상 새로울 것이 없어서 아쉽다.... 아무리 프로페셔널하고 다재다능하게 어도비로 표현할 줄 아는 능력을 갖췄어도 아이디어가 없으면 무용지물이다 1997 가을 머글러 Mugler couture [머글러 의상을 보고 물감을 뿌린듯한 색감을 표현해 팀장님께 칭찬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 ̄ ̄)~*ㅎ] 아이디어를 낸 다음에 어떻게 표현할지 찾아봐도 늦지 않는다 1997 봄 장폴고티에 Couture 동료들과 전시회를 찾아다녔던 날들이 있었지만 그것도 코로나 이후로 횟수를 줄이다 보니 2000 가을 장폴고티에 Couture [나는 이 의상을 보고 영감을 얻어 공모전에 도전해 본 경험이 있다 입상했다가 떨어졌지만 φ(* ̄0 ̄) ㅎ] [혹시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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