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모델로 얼굴을 알린 엘라 그로스(Ella Gross)는 이제는 K ‑팝 그룹 MEOVV의 막내이자 떠오르는 패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어요. 제가 엘라에게 관심이 생긴 건 어리지만 분위기 있는 얼굴과 패션을 소화하는 전체적인 아우라가 미래를 예상할 수 있었달까요 팬심을 담아 그녀의 패션과 이야기를 정리해 봤어요.
배경 – 두 문화의 매력을 품은 소녀 엘라 그로스는 2008년 12월 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서 한국인 어머니와 독일계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어요. 두 살 때 공원에서 캐스팅되어 잡지 표지 모델로 데뷔했고 어린 시절부터 발레와 무술을 배우며 예술적 감각을 키웠다고 해요.
L.A. 모델스에 소속된 후 자라(Zara), H&M, GAP, 펜디(Fendi), 리바이스(Levi’s), 토미 힐피거 (Tommy Hilfiger) 등 글로벌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했 으며 아홉 살에는 3만 명 관중 앞에서 열린 도쿄 걸즈 컬렉션 2018 A/W 패션쇼 무대에 오르는 ...
원문 링크 : 패션과 음악을 넘나드는 신예 엘라 그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