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잡러 직장인 셀러의 바이나우 선정산 이용 후기 작년 초쯤에 갑자기 뭐가 이렇게 잘나가?? 적금을 깨야 하나?
초보 사업자로써 무섭더라고요~ 제가 아무리 투잡을 하면서 사업을 하고 연봉이 높다 한들 갑자기 불어나는 주문량을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었어요. 처음으로 일매출을 백만원,이백만원,삼....
쭉쭉 올라가더라고요 그리고 종종 이런 일이 생기는데 저는 에이블리 셀러다 보니 매달 10일과 25일에 정산을 받는데 월급을 탈탈 털어도 부족하더라고요 비상금을 깨고 현금서비스를 사용하고 적금까지 깰까 생각하다가 그때 알게 된 것이 바이나우 였어요 원래 이것저것 알아보는 스타일도 아니고 내가 일단 써보고 후기를 남기자는 마음으로 신청했었거든요 [후기를 이제야 쓰다니...] 굉장히 심플하게 디자인된 UX/UI로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는 색감까지 왠지 입구도 맘에 들었어요.
가입하고 사업자등록증만 올리면 끝이에요. 주말에 신청해서 월요일에 문자가 왔어요.
연락이 갈 거니 받아달라는 문자를 받았고요 ...
원문 링크 : 바이나우 1년 반 이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