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년 아마조나 를 재해석한 로에베의 새로운 디자이너들의 가방 로에베에 새로운 시대가 열렸어요. 퍼즐백과 해먹백을 만든 조나단 앤더슨의 뒤를 이어, 프로엔자 스쿨러(Proenza Schouler)의 잭 매컬로(Jack McCollough)와 라자로 에르난데스(Lazaro Hernandez) 듀오가 SS26 컬렉션으로 데뷔했어요.
이들이 선보인 신상 백, '아마조나 180(Amazona 180)'은 기존 로에베와 완전히 달라요 이 가방을 본 당신은 "가방 다 열고 다니는 게 유행인가요?"라고 생각하셨을 거예요.
오늘 이 가방에 담긴 새로운 로에베의 철학을 분석해 봤어요. 1. '아마조나 180': 아이코닉 모델의 날카로운 재해석 이 신상 백은 로에베의 아이코닉 모델인 '아마조나(Amazona)'를 2026년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버전이에요.
이전 로에베는 퍼즐백, 해먹백처럼 유연하고 부드러운 실루엣이 특징이었어요. 하지만 새 디자이너 듀오가 선보인 '아마조나 180'은 군더더기 없이...
원문 링크 : 로에베의 새로운 디자이너가 예고하는 가방 노출 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