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은 애교?? 국내 연예계도 최근 200억 원대 추징금 소식으로 시끄럽죠.
하지만 해외 월드 클래스들의 리스트를 보면 이건 거의 ‘실수’ 정도로 보여요. 단순히 세금을 좀 덜 낸 수준이 아니라, 국가 시스템 자체를 기만하려 했던 대담한 수법들을 보면 혀를 내두르게 되거든요.
입이 떡 벌어지는 해외 탈세 리스트, 그 이면의 비하인드를 팩트 위주로 파헤쳐 볼게요. 1. 판빙빙 - 약 1,440억 원 (넘사벽 1위) 중국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던 판빙빙은 이른바 '음양계약(이면계약)' 수법을 썼어요.
겉으로는 적은 출연료를 받는 척 계약서를 쓰고, 실제로는 거액을 챙기는 방식이었죠. 이게 걸리면서 무려 1,440억 원이라는 추징금을 맞았는데, 더 충격적인 건 그 과정에서 그녀가 3개월간 행방불명됐다는 사실이에요.
돈보다 무서운 공권력의 맛을 보여준 상징적인 사건이었죠. 2. 정솽 - 약 540억 원 (사랑이 변해서 독이 된 케이스) 한때 대륙의 요정이었던 정솽은 전 연인의 폭로로 탈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