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갈리친 MZ세대의 휴 그랜트? nicholas galitzine emporio armani 최근 패션쇼 프런트로 사진에서 유독 낯설지 않은데 눈에 확 띄는 얼굴이 하나 있었어요.
모델 켄달 제너 옆에 앉아 있어도 전혀 밀리지 않는 아우라를 뿜어내던, 바로 니콜라스 갈리친 (Nicholas Galitzine)이에요. 니콜라스 갈리친은 1994년 영국 런던 출생의 배우예요.
키는 약 183cm로 모델 뺨치는 피지컬을 자랑하는 데, 사실 이 배우의 진짜 매력은 이름에 숨어 있어요. '갈리친'이라는 성은 실제 러시아 귀족 가문에서 유래한 이름이라고 전해지거든요.
어쩐지 얼굴에서 풍기는 그 묘한 차가움과 우아함이 그냥 만들어진 게 아니었나 봐요. 필모그래피를 보면 감독들이 그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답이 딱 나와요.
이미지가 꽤 일관되거든요. 신데렐라: 대놓고 왕자 역할을 맡아 클래식한 매력을 뽐냈고요.
퍼플 하트: 넷플릭스에서 군인 캐릭터로 등장해 제복 판타지를 제대로 충족시켜 줬어요...
원문 링크 : 켄달 제너 옆 그 남자, 이상형은 영악하게도 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