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은 춥기도 하고 덥기도 하고 패딩은 오바인것 같고 추위를 탄다면 코트는 추울 것 같고 하지만 워낙 추위를 안타는 저는 올겨울이 너무 순삭으로 지나가는 것 같아서 아쉽기만 하네요 rubylyn 한겨울에도 패딩을 입지 않을 정도로 추위에 강한 저는 벌써 따뜻하다고 느끼고 있는데요 이번 주는 한낮에는 영상 10도까지 올라가네요~ 겨울아 가지망~~ㅠㅠ 이제는 유행이라기보다는 에이지리스 타임리스가 된지 오래된 데님 온 데님 모델들의 청청패션은 언제 봐도 힙한 것 같애요 입춘이 지났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다고 느낄 수 있는 2월 중순에는 레이어드를 활용할 수밖에 없어요 개인적으로 청청 패션을 참 좋아하는데 그 위에 코트나 재킷을 걸치면 세상 존녜라는~!! 차분한 그레이 이너에 묵직한 브라운 재킷을 툭 겨울 옷차림에 깊이감을 더해주면서 동시에 봄을 기다리는 지적인 무드로 가디건과의 레이어드도 너무 예쁘지 않나요~ 출근룩 일상룩에도 두루두루 활용하기 좋은 스타일링이에요 브라운...
원문 링크 : 영상과 영하를 오가는 날씨 옷 애매할 때 참고할 데일리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