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두산인프라코어(042670)의 주가가 자본금 80%의 무상감자와 8,0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라는 이중 악재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소액주주들은 시가총액(9,384억 원) 규모와 맞먹는 유상증자 계획이 주주가치를 크게 훼손시킬 것이라며 오는 9일까지 진행 되는 전자투표에서 반대표 행사를 독려하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10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전체 주주의 37%를 차지하는 소 액주주들의 반란이 가시화할지 주목된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두산인프라코어는 전 거래일 주가와 같은 1만 1,800원 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다.
두산인프라코어의 주가는 지난 달 초까지만 해도 1만 6,000원대를 넘나들고 같은..........
두산인프라코어 뿔난 주주들의 집단행동..무상감자 뒤집힐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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