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안서 쓰는 IoT인간’입니다.
제안서를 처음 만들 때, 표지부터 막히는 분들 많죠. 디자인은 어떻게 해야 하지?
목차는 몇 개로 나누는 게 좋을까? 한 장 요약은 꼭 있어야 하나?
이 글에서는 실제로 제가 제안서를 작성할 때 표지와 목차를 어떻게 설계하는지 실전 팁 위주로 소개드릴게요. 표지: 예쁘게가 아니라, 명확하게 표지는 딱 세 가지 정보만 주면 충분합니다: 사업명 / 과제명 제안기관 (회사명, 로고) 제안일자 여기에 하나 더, 한 줄짜리 슬로건을 넣어보세요.
예: “24시간 대응 가능한 IoT 무인 관제 솔루션” “노후 시설의 스마트한 전환, 지금 시작합니다” 제안서의 첫 인상을 만드는 건 그래픽이 아니라 메시지입니다. 목차: 논리를 설계하는 시작점 제안서 목차는 단순한 리스트가 아닙니다.
‘심사자가 어떤 순서로 납득할지를 설계하는 구조’예요. 제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목차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제안 개요 2. 사업의 배경 및 필요성 3.
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