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부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건 벌써 2년 전쯤부터인 것 같은데요. 물론 사업을 운영하고 있지만 이 브랜드가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고, 뭔가 다른 수익 루트가 필요하다고 느꼈죠.
그러면서 구글 애드센스에 대해 알게 되었고, 월 100만 원은 우습고 몇 천만 원까지도 버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에 엄청난 충격을 받았는데요. 지금 돌이켜보면 수익 인증을 조작할 수도 있었던 거고, 반짝 수익일 수도 있다는 것을 그때는 인지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자극적인 수익 인증 유튜브들에 홀려 나도 못할게 뭐야?라는 마음으로 덜컥 워드프레스를 만들었어요.
이럴 때 보면 참 실행력이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매일 글 쓰는 게 고되긴 했지만 그래도 부자가 될 것만 같다는 기대감에 열심히 글을 썼는데요.
생각보다 애드센스를 빨리 승인받아서 "와.. 나 좀 하는데?"
라는 생각도 들었던 것 같아요. 자신감 뿜뿜 장착하고 글을 쓰는데..
이게 구글 노출은 조금씩 돼도 네이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