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았던 어느 날 새로운 동네를 탐색해 보고 싶어 갔던 안국역. 전시도 볼 겸 갔다가 날짜를 잘 못 알고 가는 바람에 운 좋게 목적지 없이 걷다가 발견한 땡스오트 안국점.
나중에 알고 보니 그릭요거트 맛집으로 소문이 난 곳이더라고요. 완전 럭키!
잠시 쉴 겸 들렀던 곳이지만 인테리어도 따뜻했고, 맛본 요거트랑 샌드위치도 맛있었답니다. 위치 땡스오트 안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21-10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안국역 2번 출구에서 나와 헌법재판소 쪽으로 쭉 걷다 보면 금방 찾을 수 있어요.
근처에 북촌과 정독도서관이 있어서 산책하기에도 참 좋았습니다. 아쉽게도 주차는 따로 안 되지만, 정독도서관 주차장이나 현대엔지니어링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요.
주말에는 주차가 좀 어려울 수 있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분위기 땡스오트 안국점은 건물 2층에 위치해 있는데, 들어서자마자 우디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1층은 간단한 커피...
원문 링크 : 자꾸 생각나는 꾸덕한 그릭요거트 맛집. 땡스오트 안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