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소규모 브랜드 대표 10년 차이면서, 소소하게 유튜버로 활동한지 어느덧 2년 차인데요. 오랫동안 유튜브를 해야겠다는 생각만 했지 처음에 시작하려고 하니 막막하더라고요.
내향형 인간에게는 나 자신을 노출시킨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 그래서 얼굴과 목소리를 노출시키지 않으면서 유튜브를 먼저 운영해 보기로 했답니다.
영상은 워낙 다양한 콘텐츠가 많기 때문에 소스를 찾는 것은 물론 노가다이긴 하지만 큰 문제는 없었는데요. 문제는 바로 목소리!
해서 TTS (Text to Speech)로 AI 목소리 프로그램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망고보드에서 영상을 제작할 때 제공되는 TTS 목소리를 사용했는데요.
망고보드 월 비용이 만만치 않아, 요즘은 캔바 + 타입캐스트 이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전 글 : 망고보드 1년 넘게 구독한 실 사용자 후기 사실 TTS 프로그램은 꽤 많기 때문에 본인에게 맞는 곳을 찾으면 되는데요.
저 같은 경우 vrew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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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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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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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캐스트
원문 링크 : 타입캐스트 구독자가 알려주는 리얼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