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에 시원한 면이 떠오르는 가운데, 중랑구 신내동의 모밀엔카츠가 여름 맛집으로 떠올랐다고 한다. 짧은 한 줄의 문장으로 시작하는 분위기는 가족 단위의 방문이 많다고 말한다. 점심시간 대기 줄이 길어지며 20명 가까이 대기하는 상황도 목격되었다는 이야기다. 가게는 아담한 규모로 2인 테이블 다섯 곳, 4인 테이블 두 곳 정도로 운영되며, 동네 소규모 맛집의 분위기가 남아 있었다고 전해진다. 판모밀과 치즈카츠를 중심으로 주문이 몰렸고, 사이드로 치즈카츠 단품도 함께 선택되었다고 한다. 판모밀은 메밀국수로, 메밀의 영양 밸런스가 비교적 좋다는 점이 강조된다.
메밀의 영양성분은 열량 100~110kcal, 탄수화물 21~22g, 단백질 3.5~4g, 지방 0.1g 미만으로 요약된다. 혈관 탄력과 혈압 조절에 도움을 주는 루틴과 미량 영양소도 함유되어 있기에 여름철 입맛이 없을 때도 부담이 덜하다고 소개된다. 기본 반찬은 단무지와 깍두기로 간단하게 나오고, 쯔유 농도는 요청에 따라 진하게 조절되었다고 한다. 사진상으로는 양이 작아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넉넉했으며 성인 남성도 아깝지 않다고 전한다. 치즈카츠의 양은 다소 아쉽지만, 맛은 확실히 좋았고 쫄깃한 식감과 고소함이 돋보였다고 한다. 다만 단품 가격대가 다소 높아 보이는 점은 주의할 만하다.
종합적으로 중랑구 신내동에서 더위를 식히려면 판모밀과 치즈카츠를 추천하는 분위기다. 점심시간 전에 방문하는 편이 좋다는 조언이 많고, 쯔유 농도 조절은 입맛에 맞춰 가능하다고 한다. 분위기는 소박하고 깔끔하며 가족 외식에도 무난하다고 평한다. 신내동/중랑구청 근처에 판모밀 찾는다면 한 번 들러볼 만하다고 한다. 모밀엔카츠 신내점은 서울 중랑구 신내로 51 성원아파트상가 107호에 있으며 망우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855m 거리다. 영업시간은 매일 10:30~21:30이고 브레이크타임은 15:00~16:10, 라스트오더는 21:00이다. 주차는 인근 신내2동 주민센터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포장과 배달도 가능하며 무선인터넷과 남녀 화장실 구분도 제공된다.
#
망우역맛집
#
신내동맛집
#
여름별비
#
중랑구맛집
#
중랑구모밀
#
중랑구청맛집
#
중랑구판모밀
#
판모밀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