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챌 #주간일기 #주간일기챌린지 #매트리스 잠을 자도 잔거 같지 않은 느낌.. 수면시간이 적은 탓이 가장 크겠지만, 바닥에서 잠을 자서 그런가 싶으다..
침대를 사용하지 않고 살아왔기 때문에 매트리스 위에서의 꿀잠은 모른다.. 침대를 생각해 보면 잠잘 때 덥다는 느낌.
이 부분은 시원한 소재의 커버를 사용하면 해결되지 않을까 합니다. 매트리스를 고민하고 있는 요즘, 라텍스는 천연소재를 사용해야 하는데,, 넘사벽인것이다.
적당한 가격에서 고민을 하고 있다 보니, 스프링과 메모리폼으로 한 단계 낮추어 나 스스로를 합리화했다. 침대 프레임이야 수납형으로 그리고 헤드가 있고 무드 등 그리고 핸드폰을 충전할 수 있기만 하면 되어서 큰 고민 없이 구매가 가능할 거 같은데..
매트리스 세계는 너무나 넓다. 가격도 다양하고 소재의 종류도 아무튼 너무너무 어렵다.
가서 누워 볼 수 있는 매트리스는 가격이 너무 비싸다. 가격이 비싸다고 좋은 매트리스냐 ,,, 그것도 아닌 거 같다. .
고민의 고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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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매트리스 고민. [ 스프링 vs 메모리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