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부터 사용할 수 있는 구성으로 시작하기 좋은 유아 장난감으로 평가된다. 블록 160개와 테이블 1개, 소책자 1권이 기본 구성으로 들어 있어 첫 블록놀이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충분해 보인다. 발달 단계에 따라 놀이 방식이 확장되는 점이 매력적이며, 분류 놀이에서 시작해 구성·조립, 상상 놀이로 이어지는 구성이 가능하다. 블록은 마음대로 만들고 무너뜨려 창의성을 자극하고, 오래 두고 활용하기에 적합한 인기장난감으로 보인다.
테이블 자체가 놀이판과 수납함 역할을 겸하는 점도 큰 강점이다. 뚜껑이 놀이판으로 변하고 내부에 29.5L까지 수납 가능한 공간이 있어 놀이 후 정리가 한 번에 가능하다. 놀이판은 가로 30칸, 세로 20칸의 넉넉한 크기로 소작품부터 대형 작품까지 잘 맞고, 타사 제품과의 호환 가능성도 있어 기존 보유 블록과의 결합 사용이 용이하다. 또한 앉아서 놀기 좋은 높이의 테이블로 자세가 편하고, 독립적 놀이 공간이 생겨 집중도가 높아진다.
소책자 구성도 주목할 만하다. 건물·탈것·동물·식물 등 활용 예시가 담겨 있어 함께 따라 만들기 좋으나 꼭 따라야 하는 것은 아니며, 아이의 자율적 만들기에도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소세트 확장으로 관심 주제를 넓히는 것이 용이하다. 대표적으로 공룡 세트와 동물원 세트가 있으며, 크리스탈팩은 투명한 색상 블록으로 포인트를 주는 구성이다. 리필팩은 블록 수를 늘려 대형 작품을 가능하게 하므로 형제자매가 함께 놀 때에도 유용하다.
발달 측면에서도 손가락 힘과 소근육 발달, 집중력 향상, 문제 해결 시도와 재도전의 경험이 자연스럽게 쌓인다. 초기에는 잘 맞지 않는 블록으로 인한 시도가 있었으나 점차 스스로 끼우고 빼는 과정에서 숙련도가 올라간다. 유아 테이블 형태의 공간이 있어 놀이 시작과 마무리의 경계가 선명해지며 정리 습관 형성에도 도움을 준다. 정리 습관을 지도하기 쉬워 수납형 구조의 유아 테이블은 관리 면에서도 만족도가 높다. 기본 구성으로 시작해 소세트나 리필팩으로 확장하는 방식이 실제 활용에 실용적이다.
장난감의 가치 측면에서도 시간이 지나도 활용도가 높은 편이며, 블록테이블의 구성은 160개 블록과 함께 제공되므로 첫 블럭장난감을 찾는 집에서도 충분히 고려할 만하다. 18개월 안전성도 확인되며 성장에 따라 자연스럽게 확장 가능한 점이 매력적이다. 펼쳐 놓고 노는 방식과 테이블 안에서의 정리 방식이 함께 어우러져 육아의 관리가 한층 편해진다. 기본 구성을 시작으로 공룡·동물원 등 소세트와 크리스탈팩, 리필팩을 추가하며 아이의 관심사에 맞춰 놀이를 확장하는 것도 좋다. 오래도록 쓰는 블록장난감을 고민 중이라면 한 번쯤 둘러볼 만한 인기장난감이다.
#
놀이교구
#
아기테이블
#
유아블럭
#
유아블럭장난감
#
유아장난감
#
유아테이블
#
육아
#
육아용품
#
인기장난감
#
아기장난감
#
아기블록
#
아기블럭장난감
#
마이리틀타이거
#
마이리틀타이거블록테이블
#
블럭장난감
#
블럭테이블
#
블록교구
#
블록장난감
#
블록테이블
#
아기블럭
#
장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