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무거워지고 숨이 차오르기 시작하는 25주부터 28주까지! 주차별 특징과 더불어 임신 7개월 증상을 모두 정리했습니다.
글/사진 육아 인플루언서 빛나미나 임신 25주부터 28주까지는 7개월, 즉 중기에서 후기로 넘어가는 시기입니다. 입덧은 사라졌지만 몸은 점점 무거워지고, 숨이 차거나 다리가 붓는 등 새로운 불편감이 찾아오죠.
저는 26주쯤부터 배가 급격히 커지면서 앉는 자세조차 불편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자다가도 숨이 차서 몸을 돌릴 때마다 신음이 나올 정도였죠.
하지만 그만큼 아기가 활발히 자라고 있다는 신호라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기록했어요. 이 시기는 아기의 성장 속도와 산모 변화가 동시에 커지는 시점이에요.
각 주차별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차근히 살펴볼게요. 임신 25주 증상 및 특징 태아 발달 약 30cm 이상으로 성장하며, 손발을 활발히 움직입니다.
소리와 빛, 터치에도 반응하기 시작해 태동이 점점 규칙적으로 느껴집니다. 움직임이 뚜렷해지는 시기이므로, 아기의 움...
원문 링크 : 임신 25주 26주 27주 28주 7개월 증상 주차별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