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들이 태어나고 산후도우미 선생님들께서 집에 와 계실 때 남편과 데이트를 다닐 수 있었다. 손목, 발목이 시큰거리고 몸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지만 대학병원 입원으로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싱그러운 햇살을 맞아보고 싶었다.
파스타를 먹고 싶다는 내 말에 남편이 찾아놓은 장소로 향했다. 도착한 곳은 기장 오시리아에 위치한 'Hash' (지금은 없어진듯....ㅠㅠ) 홀그레인 샐러드가 참 맛있었다.
우린 17시까지 집에 들어가야 하는 신데렐라 점심만 먹고 들어가기엔 아쉬워 근처 빌라쥬 드 아난티로 향했다. 빌라쥬 드 아난티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267-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볍게 산책을 하고 클리퍼 C동 1층에 위치한 모비딕 마켓을 구경한 뒤 젤라또를 한 입 하기로 했다.
빌라쥬 드 아난티 모비딕 마켓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267-7 클리퍼 C동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산후조리 중에 아이스크림 먹은 거 알면 엄마가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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