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맛 제철 음식으로 맛보는 천고마비의 계절 고향의 맛은 그리움이었다.. 우리에겐 모두 어린 시절이 있다..
그리고 그 추억엔 항상 음식이 있었다.. 가을은 살찌는 계절이라고 들어봤는가..
지금은 디저트도.. 식사류도..
모두 현대화되고.. 글로벌화된 시대지만..
그럼에도 한국을 지켜주고 버티게 해준 고마운 음식은 있었다.. 가을이면 찾아오는 고향의 맛 제철 음식..
오늘은 시간 여행을 떠나보자.. 그리운 고향으로.. " 고향의 맛 제철 음식으로 맛보는 천고마비의 계절 " - 미각 편 - 하늘은 높았다..
그리고 말은 살쪘다.. 이를 두고 천고마비라고 하지 않나..
가을의 하늘은 유난히 높아 보인다.. 써니의 꼬꼬마 시절..
어렴풋이 기억하기론.. 증조할아버지를 뵌 적이 있었다..
지금에서 생각해 보면.. 장수하셨구나..라는 생각이..
혹시 구황작물이 건강에 도움 되지 않았을까.. 그 시절 구황작물이 하나둘씩 나오는 거 보니..
천고마비의 계절이 왔음이 느껴진다.. 고향의 맛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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