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탄생목 무화과나무 이야기 인간이 심고 가꾼 최초의 나무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않더래도 .. 포도나무에 열매가 달려있지 않아도 ..
우리의 소유가 사라진대도 .. 5월 탄생목 무화과나무 이야기라면 .. 우리로 하여금 다시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돼줄지도 ..
다시 시작하는 5월의 우리들에게 .. - 5월 탄생목 무화과나무 이야기 - · 인류의 역사부터 현재까지 .. 그 처음이었던 무화과 ..
아주 오래전 땅과 물이 형성되고 동식물이 뛰어놀 때 .. 그곳엔 아담과 하와도 거닐고 있었다 ..
하나님께 쫓겨나 스스로 땀과 수고로 첫 열매를 맛봐야만 했던 시기 .. 이들에게 이 시간은 한없이 적막하고 막막한 시간이었을것이다 ..
그들은 그들의 몸을 감싸고 있던 무화과 잎을 보며 선택한다 .. ' 우리에게 주신 희망 .. 무화과나무를 심자 .. ' 그렇게 시작된 최초의 인연 ..
무화과나무는 인간이 최초로 심고 가꾼 첫 나무였다 .. 혹시 5월을 시작하는 누군가도 ..
이들처럼 적막하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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