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소원을 말해봐.. 요술램프 지니에게..
무엇을 말할래? 탐하려 할 때..
가지려 할 때.. 벌어지는 결말..
갖고 싶다.. 이것도..
저것도.. 전부다..
내 거하고 싶다.. 저것도..
요것도.. 모두 다..
내 것만 될 수 있다면.. 탐욕에 눈이 먼 감각..
추악해져버린 촉각.. 탐욕에 눈이 먼 만큼..
감각을 추하게 만드는 것도 없는듯하다.. 가질 수도..
버릴 수도 있는 감각.. 훔칠 수도..
베풀 수도 있는 감각.. 뺏을 수도..
나눌 수도 있는 감각.. 그것을 선택할 수 있는 감각..
촉각.. 오늘은 알라딘으로 만나보는 추악한 촉각 그 세 번째 시간을 만나보자..
"요술램프 지니에게 말해볼까.." 세 가지 소원을 말해봐.. . .
어쨌든 진지하고 묵직한 이야기.. 감각 평론가 세 번째.. - 알라딘 요술램프 지니 촉각 편 - 요술램프 지니가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준데..
말해봐.. 하지만..
돌이킬 수 없어.. 추악한 촉각 ..
써니 왈.. 소원을 말해봐..
요술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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