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수술 3개월후기 (2025.4.8수술) 수술 2개월 후기 쓴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수술 3개월 후기. 개인적으로 처리해야할 일도 많았고 또 한번의 수술(?)
로 더 정신없이 지나간 한달이었다. 어쩔수없이 구두를 신어야하는 날들도 있어서 구두를 신었지만 일정을 소화하기 힘들정도로 힘들진 않는다.
이젠 구두도 제법 신고 걸어요~ 2달째에는 거의 약을 먹지 않았는데 다시 약을 하루에 한번씩, 일주일에 2~3번씩은 먹는거 같다. 수술을 끝냈다고 “짠~”하고 통증이 사라지지않는다.
수술전,후의 통증은 확실히 다르다.(당연한건가?)
수술 후의 통증은 수술부위의 강한 뻐근함이 추가된다. 당연히 허리를 구부릴수도 없고 양반다리 같은 가부좌도 힘들다.
개인적으로 바빠서 운동을 자주 챙기지 못하고 있다는게 가장 안타까운 요즘상황! 그래서인지 확실히 살이찐다……싫어..싫어..시러..시러….
운동을 하던사람이 운동을 못하는데서 오는 갈증. 정신 못차리고 3k를 뛰었다.
(위험해요. 절대 뛰지마세...
원문 링크 : 디스크수술 3개월 후기-뛰고싶어도 참아라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