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52 2024 아빠가 나에게 하던 말이 있다. 재능을 받은 사람은, 세상을 위해 그에 맞는 노력을 해야 하는 거라고, 열심히 살아야 된다고.
나는 그 말이 항상 제일 싫었다. Mein Papa hat mir immer gesagt.
Jemand, der talentiert ist, muss sich für die Welt Mühe geben, hart leben. Ich habe diesen Satz immer gehasst.
나의 아이들은 알까? 얼마나 자기들이 행운아인지,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지.
당연히 모르겠지! 나도 그때는 몰랐어.
Wissen meine Kinder überhaupt? Wie viel Glück sie haben, wie viel Liebe sie bekommen.
Natürlich wissen sie es nicht! Ich wusste es damals auch nicht.
대신 한가지는 알았다. 집에서는 소리를 질러대도 남들 앞에서는 제대...
#
CW52
원문 링크 : CW52 마지막주,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