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샴푸들을 처음 접한 게 10대 시절이다보니 첫 만남은 지성용 제품이었다, 로즈마리 민트. (그리고 키엘/폴 미첼 티트리, 오리진스 클리어 헤드 민트) 오랜만에 검사(?)
를 해보고자 작은 사이즈 위주로 몇 개 사봤음. #아베다헤어케어 #AvedaHairCare #아베다샴푸 #AvedaShampoo 먼 옛날부터 있던 샙 모스 sap moss, 샴퓨어 shampure. 2020년대에 출시된 뉴트리플레니쉬 nutriplenish, 보태니컬 리페어 botanical repair. 1.
샙 모스 사라졌다가 재발매. 샴푸를 짜면 이끼와 흙냄새, 감촉은 완전히 젖은 묽은 클레이.
Sodium Coco-Sulfate, Sodium Lauroyl Methy| Isethionate, Sodium Methyl Cocoyl Taurate, Babassuamidopropyl Betaine. 컨디셔너는 요즘 나오는 살짝 밀도 있는 컨디셔너들과 비슷.
여전히 흙 향은 있음. Cetearyl Alcohol,...
원문 링크 : 아베다 샴푸의 어제와 오늘 Aveda Hairc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