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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독서 장려 예산 줄어든다 - "책 읽지 말라는 정부" 논란

 내년 독서 장려 예산 줄어든다 - "책 읽지 말라는 정부" 논란

사회가 책을 외면하려는 지금. 한줄평 국민독서문화증진사업 사라진다 이 기사를 우연치 않게 봤습니다.

책 읽지 말라는 윤 정부…“독서 예산 10분의 1 토막 났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의 2024년도 예산안에서 한 해 60억원 규모로 운용해온 ‘국민독서문화 증진지원’ 사업이 통째로 사라지는 등 ‘책 읽기’ 관련 예산이 뭉텅이로 삭감돼 “책 읽지 말라는 정부”라는 비판이 일고 n.news.naver.com '이게 무슨 말인지' 처음 기사 제목 봤을 때 들었던 생각입니다. 내용은 대략 이러했습니다.

여러 출판, 작가단체 들은 "최근 윤석열 정부가 발표한 2024년도 예산안에서 ‘국민독서문화 증진 지원’ 예산 59억8500만원이 전액 삭감됐을 뿐 아니라 이 사업에 부여된 예산코드(1433-308) 자체가 폐지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정부의 독서증진 사업 지원을 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윤석열 정부는 '책은 읽지 말라는 정부, 독서는 진흥하지 않겠다는 정부'라고 비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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