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89062, 출처 Pixabay 어제 늦은 저녁 되서야 회사 밖을 나왔다. 방에 들어와 멍하니 TV만 봤다.
읽으려고 빌린 책을 무시한채 TV만 봤다. jakobowens1, 출처 Unsplash TV에서 본건 영화였다.
지금 방송하고 있던건 <범죄도시>와 <태극기 휘날리며>였다. 둘다 몇번씩 본 영화라 둘을 번갈아가면서 봤다.
범죄도시는 언제봐도 잔인하고 재밌다. 윤계상 배우님의 연기를 보자면 저게 연기가 맞나 싶을 정도로 너무 잘어울리는 역할이라 생각한다.
출처:모바일한경 태극기 휘날리며를 보면서 지금 이렇게 생활 할 수 있는건 몇십년전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군장병들 덕분이라는 생각이 가장먼저 든다. 그리고 전쟁의 참상을 실감나게 연출한 영화를 보면서 전쟁은 승자도 패자도 없는 모두의 비극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출처:위키백과 영화를 보면서 가장 마음이 아픈 순간은 포탄에 맞아 고통스러워 하는 장면도 그렇지만 적군과 아군이 같은 언어로 대화하는 장면에서 그렇게도 마음이 아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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