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말을 듣고 작가의 책이 읽고 싶어졌다 지금까지 베르나르 베르베르라는 작가는 <개미>라는 책을 쓴 사람으로만 알고 있었다. 그러다가 유튜브 구독해놓은 세바시 채널에서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강연한 영상이 올라와서 보게 됐다.
보고나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저자의 책을 하루 빨리 읽어보고 싶다는 거였다. 작가가 책을 쓰면서 어떤 방식으로 글감을 찾았는지를 보면서 관심이 먼저 갔고, 작가의 영상을 보면서 이런 사고를 하는 사람의 책이 궁금해졌다.
보통 사람이 아니라고 확신이 들었다. 사고를 깊이하면 저런 모습이려나 싶은 생각까지 들었다.
멋있어보였다. (뇌섹남의 기운이 느껴진다c) keilahoetzel, 출처 Unsplash * 창의력을 발휘하기 위한 의도된 공감이 필요하다 자신만의 독특한 글을 쓰려면 독특한 생각을 지니려면 그러한 생각이 공감을 지니게 하려면 자신만에 세계에 갇혀 있으면 안된다.
나 자신에게 하는 말 같아 보였다. 오히려 외부의 자극을 자주 받아들이고 타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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