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일기를 안 썼었잖아? 히히 그래서 일주일 뒤에 쓰는 한 주의 마무리 슬슬 회사 일이 많아지고 있다.
야근도 종종 하고... 그래도 아직까진 잘 커버하면서 아내랑도 잘 놀러 다니는 중 워라밸은 유지하면서 일도 열심히 해서 커리어를 잘 쌓아 나가야겠다. 250421 월요일 당근으로 원터치텐트를 샀다.
던지면 펼쳐지는 텐트라해서 지하주차장에서 테스트해봤는데 쉽긴 쉽더라. 그라운드시트 팩 박고 그 위에 텐트 올려서 팩 박으면 설치 끝.
철수도 바람만 적게 불면 굉장히 빠르고 좋다. 250422 화요일 지난 주 아내한테 사다 준 장미 꽃봉오리가 몇 개 떨어 졌길래 술잔에 담아두니 예뻤다. 회사 회식으로 광교 행궁정찬인가 다녀왔다.
가격에 비해 맛은 조금 아쉬움이 있었다. 퇴근길.
나무에 푸릇푸릇하게 피어 오르는 나뭇잎이 귀엽고 예뻐서 찍어뒀다. 250423 수요일 그냥 출근해서 열심히 일했던 것 같다. 큰 이벤트가 있던가?
250424 목요일 퇴근 후 당근. 캠핑용 경량의자가 설치가 좀 ...
원문 링크 : 티얌록, 250427, 한 주의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