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추운 겨울이 다 끝났다. 올 해는 유난히 추운 날씨가 늦게까지 이어져 온 것 같다.
그래도 이제는 낮 기온이 15~25도 정도로 꽤나 따스해진 봄을 느낄 수 있다. 아니 여름인가?
250414 월요일 평일에는 사진이 별로 없다. 회사에서 사진을 못 찍는 것도 있고 출퇴근이 꽤나 걸리다 보니 루틴대로 살다보면 사진 찍을 일이 많이 없는 것 같다. 250415 화요일 그래도 이런 일이 있다면 찍어보는 편.
아침에 일어 났는데 앞이 전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안개가 꼈다. 저 앞에서 괴물이 달려 와도 이상하지 않을 분위기였다.
이 날은 교양 강의를 들으러 다녀왔다. 국제 정세 패러다임이라는 교육이었는데, 세계 정세를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게 설명해주셨다. 254016 수요일 퇴근길게 꽃이 예쁘길래 아내한테 사다줬다.
그나저나 지난 번 사온 프리지아가 꽤나 오래간다. 프리지아는 다른 꽃들과 다르게 모양과 색을 유지하면서 말라죽어간다(?)
그래서 오래 두더라도 보기에 너무너무 예쁜...
원문 링크 : 티얌록, 250420, 한 주의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