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의 자신감과 영어 실력을 확인한 특별한 하루 지난 금요일, 타이완 미국 학교(Taoyuan American School) 초등부에서는 영어 단어 철자 실력을 겨루는 스펠링비(Spelling Bee) 대회 1차 라운드가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서, 아이들의 도전정신과 어휘력, 그리고 무대에서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교육 활동으로 TYAS의 전통적인 영어 행사 중 하나입니다.
스펠링비란? 스펠링비 대회는 참가자가 특정 영어 단어를 듣고, 정확한 철자(Spelling)를 적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단어의 소리를 듣고 머릿속에서 철자를 떠올리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청취력, 기억력, 어휘력까지 종합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타이완 미국 학교는 학생들의 영어 실력과 자신감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영어 몰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매년 이 대회를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학년별로 난이도에 맞춘 단어 구성과 시험 방식으로 더욱 공정하고 흥미로운 라운드가 펼...
원문 링크 : 타이완 미국 학교 스펠링비 1차 라운드 현장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