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 후에 목공작업(?)을 해야 한다면서 목장갑을 사달라고 신랑한테서 연락이 왔다.다이소에서 5장에 2,000원, 저렴하게 구매해놓고집에 도착한 신랑과 목공 작업 시작!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나눠줄 소가구 만들기다.사회공헌 활동으로 목공작업 하기다.책꽂이, 연필꽂이, 스피커제작 동영상이 있어서 어렵지는 않았지만신랑은 망치질을 해 본 사람이 아니라 못이 자꾸 누워서 세워가며 하느라고조~~금 고생했다.그리고 이 시간에 집에서 망치질이라 ... '탕탕탕 탕탕'층간소음 걱정돼서 최대한 조심스레 망치질한 게가장 힘들었지ㅜㅜ아이들 다치지 말라고 못도 튀어나오지 않게꼼꼼히 박아주고나무 표면, 모서리는 아..........
사회공헌 기분 좋은 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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