톳 요리, 톳 무침 넣은 톳김밥 톳의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과 꽉 찬 맛이 좋다. 샐러드로만 먹었던 톳을 일단 집어 들고 어떤 톳 요리가 좋을지 잠깐 고민하다가, 톳 무침을 하고 김밥으로 둘둘 말아 먹는 생각을 하니 군침이 돌기 시작했다.
이러면 당연히 사야지~ 요즘은 친정엄마의 레시피를 실습하고 익히느라 재미있는 하루하루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무턱대고 톳을 사 놓고는 친정 엄마한테 전화를 건다.
눈썰미가 좋은 내 동생은 어깨너머로 한 번만 보면 물어보지도 않고 잘도 만드는데 나는 꼭 물어봐야 아냐며, 센스가 부족하다고 말하는 동생의 장난기 섞인 목소리가 들리지만, 나는 굴하지 않는다. 내가 좀 느리긴 하지만 내 음식도 제..........
톳 요리, 톳 무침과 톳김밥 (친정엄마의 레시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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