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n et chocolat'. 빵에 칼집을 내고 판 초콜릿을 끼워 넣기만 하면 완성되는 샌드위치.
프랑스에서는 엄마가 아이들한테 흔히 만들어주는 달콤한 간식이라고 하는 이 초코 빵은 만들기도 쉽고 달콤하고, 어떤 빵을 사용하냐에 따라 바삭한 식감으로, 고소한 풍미를 더할 수도 있는 아주 간단한 디저트 샌드위치다. 한살림 현미 가루 넣어 구운 쌀 바게트로 만들면 담백한 맛이려나?
바삭하게 구운 바게트에 두툼하게 자른 버터와 90% 다크초콜릿 조각을 툭 잘라 빵 사이에 끼우면 아주 쉽게 초코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완성. 바삭 촉촉 바게트 빵 사이에 판 초콜릿 씹는 식감이 재밌고 맛있는데, 그래도 원재는 조금 달게 줘야 좋아하니까 덜 달게 만든 딸기잼 슬쩍 바르기.
녹여 먹지 않고 씹어 먹는 초콜릿이 초코 버터 샌드위치의 포인트. 초코 버터 바게트 초코 버터 바게트 재료 (1인) 작은 크기의 현미 바게트 1/3~ 1/2개 버터 30g 90% 다크초콜릿 2조각 (20g) 과일잼이나 잘...
원문 링크 : 초코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