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REVIEW 65 <금융의 지배> / 니얼 퍼거슨 ※ 역사학자 니얼 퍼거슨의 금융역사책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투자를 열심히 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내가 그 어느 때보다도 확신하는 사실 하나는, 금융 분야에서 종의 기원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할 경우 화폐에 대한 진실도 속속들이 알지 못한다는 점이다. 금융 시장은 최근 독일 대통령의 불만처럼 '제자리에 도로 넣어야 할 괴물'이 아닌 인류를 비추는 거울과도 같아서, 우리가 일하는 매 시각 우리 자신뿐 아니라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평가해 준다.
매력뿐 아니라 결함 또한 또렷이 비춰준다면 거울에는 잘못이 없다. 니얼 퍼거슨(저자) 금융을 이해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위기의 시대에 돌아보는 세계 금융의 역사 <금융의 지배> 차례 1부.
탐욕의 꿈 2부. 채권의 득세 3부.
거품 만들기 4부. 위험의 도래 5부.
절대 안전 자산 6부. 제국에서 차이메리카(Chimerica)로 저자 소개 작가 니얼 퍼거슨 196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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