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때 놀러 갔던 괴산에서의 1박2일을 포스팅하려고 한다.사람들은 바다나 계곡에 놀러 가면 이런저런 행복한 생각에 마음이 들뜨기 마련이다.필자 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며 수박을 먹는 상상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여기서 기분이 좋아지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계곡물에 발을 담그는 게 아니다. 수박을 '먹는 거다.
'고작 1박 2일이지만, ??끼를 먹었던 그날을 회상해보며 시작하겠다.우선 풍족한 식량 확보를 위해서 우린 동네 이마트로 향했다.도착하자마자 폭풍 러쉬로 재료와 음식들을 쓸어 담기 시작했다.무엇을 샀는지 지금 미리 보여주면, 포스팅을 끝까지 안 내릴 거 같아 비공개(박스) 처리한 사진이..........
괴산 계곡에 놀러 갔다.(feat. 놀러 가는 게 아니고 먹으러 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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