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밀키트를 이용하는데, 요 떡볶이는 특별히 밀떡을 좋아해서 구매를 하게 되었어요. 후기가 좋았다거나 했던건 아니구요, 단순히 밀떡이라서~(?)
, 딱히 좋아하는 브랜드도 없고 해서 그냥 냉동실에 쟁여두고 귀차니즘에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가 구매한지 몇달만에 드디어 한봉지를 꺼냈습니다. 자~ 실온에 몇시간 꺼내놓은뒤 물로 세척후 10분간 물에 담궈놨습니다.
담궈놓고 이런저런 떡볶이 만들 준비를 시작했죠~^^ 먼저 후라이팬에 물 300ml 넣고 끓인후 보리차티백 하나 넣고 기둘기둘~ 물을 완전히 빼지 않은 무게랍니다~ 표시된 중량이 320g인데 물기를 완전히 빼도 320g 은 넘을듯 하네요~ 기본 재료로 대파랑 오뎅 3장 준비했어요. 오늘의 주인공은 밀떡이니깐 양념장은 패쑤~!!
만들어 놓은 마늘 떡볶이 양념장입니다~ 숟가락 기준으로 수북하게 세숟가락 넣었네요. 끓자마자 바로 떡볶이 넣고 3분간 끓이고 오뎅이랑 대파 넣었는데....
국물이 너무 적어서 다시 물 100ml 추가~ 보글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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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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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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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밀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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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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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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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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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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