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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 Joint 를 자동으로 생성해주는툴을 만들고 있습니다.

 Sub Joint 를 자동으로 생성해주는툴을 만들고 있습니다.

corrective joint라고 해야하나 게임 애니메이터와 리거들사이에선 그냥 관절본 보조본 등 아무렇게나 부르는 감이있는데 영상쪽에선 코렉티브 조인트라는 명칭이 공식적이더군요. 뭐 이건 필요 없는 이야기고....

워낙 트위스트 본같은건 훌룡한 스크립트들이 많으니까 제가 굳이 뭘 만들고 할 필요는 잘 모르겠구요 . 가장 핵심은 이겁니다.

이 겨드랑이 세팅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정말 퀄리티 차이가 크게나는데요 . 특히 광배근이 큰 몬스터는 저게 없다면 스킨이 정말 끔찍하게 나옵니다.

근데 세팅하는데 은근히 시간이 좀 걸린단 말이죠.... 마침 회사일에서 벗어나 개인작을 좀 해보고 싶기도 하고 스크립팅도 리깅도 이제 자신이 넘치는 상태라..

(우매함의 봉우리 도달) 무튼저튼 자동화 한다고 툴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엔 귀찮다고 내팽겨치는일 없이 완성은 할거 같은데 배포는 모르겠습니다.

이런거 배포하면 내 밥줄이 줄어드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