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다이어트 게시물이지만 음식사진만 잔뜩올리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바이킹 스워프를 다녀왔어요 연말 회식으로요 별로였습니다 점심에 다녀온 커리 집 너무 맛있었습니다 아 회사에 같은학교 동기가 입사했어요 두명이나 한명은 기획팀이라 마주칠일이 적은데 한명은 아트팀이라 이렇게된거 퇴사를 내기로 걸고 가위바위보를 하고 있는데요 덕분에 매일매일이 즐거워졌습니다. 승리를 기록하는 맛이 있어 지금까지 연전연승이라 전화번호도 연전연승이라 저장해뒀습니다 무튼 잡설이 길었구요 클라이밍을 다시 다닙니다 사실 철봉하러가는거지만 아무튼 가긴 가는거니까요 악력이 안간사이 많이 떨어졌더라구요.
다시 노력해봐야죠 머리를 잘랐어요 조금 날티나는거 같아 걱정했는데 다들 잘어울린다고 하더라구요 다행입니다. 연말이라 운동도 많이 못가고 먹기도 많이 먹었습니디 다이어트 한다는사람이 왜이러냐...
하시면 꽤 많이? 성과를 거뒀거든요 어느정도인지는 맨아래에 부끄러우니까 볼사람만 보세요 상탈사진이 나옵니다 진짜 여기서라도...
원문 링크 : d-14 이제 끝나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