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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스 다자녀 가구 유형 신설

 K-패스 다자녀 가구 유형 신설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퇴근하고 있거나 버스를 주로 이용한다면 기후동행카드를 쓸 수 없다. 그러나 K-패스(기존의 알뜰교통카드)는 모든 대중교통에 예외 없이 적용되어서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올해부터 다자녀 추가 할인 제도가 생겼다.

'K-패스'앱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다. ~! (2자녀면 10%를 더 환급해 주는 것인데, 나는 월 만원 정도 더 돌려받는 셈인듯)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

newsId=148938173&call_from=rsslink ‘K-패스’ 다자녀 가구 유형 신설…3자녀 이상 50% 환급 올해부터 K-패스 제도에 다자녀 가구 유형이 신설돼자녀가 2명인 이용자는30%, 자녀가 3명 이상인 경우 50%의 환급률을 적용받게 된다. 이는 일반층 대비 각각 10%p, 30%p 높은 환급률로 자녀가 3명 이상인 이용자 A씨(만 40세)는 요금 1500원인 대중교통 60회를 탑승할 경우 다자녀 유형 신설로2만 7000원의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