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를 미니오븐에 구우려고 예열하고 230도에서 50분을 구워도 다 안익어서 한 20분 더 구웠다. 고구마는 열몇개에 삼만원인데 감자는 삼천원이더라..
난 감자가 더 나은 것 같아. 감자를 썰어서 후라이팬애서 설탕이랑 넣고 그냥 튀기듯이 했는데 맛있었어.
그런데 후추는 조금만 넣지 않으면 속에서 계속 불이 나더라. 오히려 청양고추보다 후추가 몸에서 불이 나는 느낌이 나서 불편했어.
낮에 밖에 나가서 과일하고 감자좀 사러 갔는데 배 세개가 만원이면 저렴한 편인건가?? 바나나는 사천원이었어.
돼지고기는 앞다리살을 얇게 썰어놓은걸 요즘 사먹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내가 어떤 마음으로 요리를 했느냐에 따라 맛있을 때도 있..........
감자 미니오븐 굽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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