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집까지 총 30분 정도 걸린다.다들 예전엔 회사와 가까운데서 사는게 좋은게 아니라고 했다. 하지만 내가보기엔 그건 복에 겨워하는 소리다.
회사가 가까우면 삶의 질이 달라진다. 예전에 지하철 2호선 타고 40분 넘게 가는데서 일했다.
강남 사당 여길 통과하는데 사람이 너무 많고 지하철이 소음이 엄청나서 청력에 별로 안좋은거 알아??하루에 두시간을 꼬박 소음에 노출되고 거기다 이어폰으로 시끄러운 음악 들으니 나중에 이명현상이 생기더라.
가까운데 살면 늦게 자도 되고 일찍 도착해서 집에서 요리하면서 천천히 밥먹고 그래도 8시도 안되고 공부도 하고 내 할 일 다 즐기다 잘 수 있다.멀리 살 때, 회식하고..........
회사 가까운데서 사는 것의 장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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