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글> 저는 대부분의 투자를 ETF로 투자하고 있고, 개별주 투자 비중은 매우 낮은 편입니다. 현재 딱 2종류의 개별주만 가지고 있는데 버크셔 해써웨이와 코카콜라입니다.
조금씩 개별주 종류와 비중을 늘려볼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3가지입니다. 기업과 시장을 보는 투자 역량 강화 미국 주식 시장이 밸류에이션이 높아져서 개별주 선별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판단 개별주를 공부하고 투자하는 즐거움 지금까지 소비재(코카콜라), 인프라(맥쿼리인프라), 제약(노보 노디스크) 부분에서 하나씩 개별주를 선정해 검토해 봤습니다.
이번에는 기술주를 검토해 보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Alphabet을 리뷰해 보기로 했습니다. 상장되어 있는 회사는 알파벳이지만 다들 구글로 알고 있기 때문에 이 시리즈에서는 알파벳과 구글을 혼용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매수한 것은 아니고, 글을 써 내려가다가 투자 여부와 목표 매수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물론 투자 보류 결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한번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