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 코스톨라니> 앙드레 코스톨라니(1906~1999)는 유대인으로 헝가리에서 태어나 프랑스로 이주해서 살았습니다. 헝가리어, 프랑스어, 독일어와 영어 4개 국어에 능통했고, 뛰어난 투자 성과로 유럽의 워런 버핏이라는 별명도 있었습니다.
대학에서의 전공은 철학과 미술사인데 그래서인지 주식투자를 인문학적으로 접근하여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총 13권의 책을 썼는데 그중에서도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와 "투자는 심리게임이다"가 가장 유명합니다.
아래는 "돈, 뜨겁게 사랑하고.."에 대해서 이전에 포스팅한 글 링크입니다.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앙드레 코스톨라니, 1999년) 언제나 그렇듯이 이번에도 책의 내용을 글자 그대로 옮기는 것보다 전체 순서를 바꾸거나, 부분적으로 표현을 바꾸거나 축약하기도 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 생각을 덧붙인 경우에는 책의 내용과 구분하기 위해 [현투]라고 표시해서 구분했습니다.
내돈...